소개

관계의 시작을, 말로만 남기지 않습니다

Cognitive API Sync Business는 경북 경산을 거점으로, 국내 기업이 제휴·공동사업·유통 파트너를 고를 때 필요한 비교 기준과 협상 질문을 함께 만듭니다.

협업 미팅을 진행하는 팀

어떻게 시작했는가

제조·유통·서비스 현장에서 “좋은 파트너를 소개해 달라”는 요청은 많았지만, 소개 이후 합의가 깨지는 이유도 반복되었습니다. 후보 명단보다 내부 기준과 철수 조건이 먼저라는 판단으로 자문 형태를 잡았습니다.

브랜드명에 API·Sync가 들어가 있어도, 우리가 파는 것은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사람이 만나 질문하고, 표로 남기는 파트너십 개발 자문입니다.

일하는 방식

현장 방문과 화상 미팅을 병행합니다. 경산·대구 권역은 가능하면 대면으로, 그 외 지역은 집중 워크숍 일정으로 맞춥니다. 법률·세무·회계는 해당 전문가와 협업할 수 있도록 사업 합의 골격까지만 다룹니다.

소중히 여기는 원칙

연락

방문·화상 상담은 문의 양식으로 신청해 주세요. 주소·전화는 사이트 하단과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