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이야기

미팅 전후의 변화로 말하는 기록

점수보다, 어떤 질문을 바꾸었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계약 체결로 끝나지는 않았으며, 그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후보 기업 세 곳을 좁히는 과정에서 재무 조건보다 의사결정 문화 차이를 먼저 짚어 주셔서, 첫 미팅 전에 이미 협상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초기 진단 일정이 예상보다 이틀 더 걸렸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김도현 · 제조 중소기업 대표 · 전략 파트너십 개발 자문

“해외 유통사와의 MOU 초안에서 책임 범위가 모호했던 조항을 구체적으로 나눠 주셨습니다. 이후 내부 이사회 보고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박서연 · 식품 브랜드 사업개발 이사 · 제휴 협상 동행

“공동 연구 협력을 검토하던 단계에서 우리가 놓친 지적재산 공유 규칙을 표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아직 계약은 진행 중이지만, 협상 테이블에서의 질문이 달라졌습니다.”

이준호 · 바이오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 공동사업 구조 설계

“파트너십 준비도 진단 결과서가 내부 교육 자료로도 쓰일 만큼 실무 언어로 쓰여 있었습니다. 점수표 자체보다 ‘다음에 무엇을 보완할지’가 명확했습니다.”

최은지 · 물류 서비스 운영총괄 · 파트너십 준비도 진단

회의실에서 협의를 이어가는 모습

짧은 사례

식품 브랜드의 해외 유통 MOU 정리

박서연 이사 팀은 이미 해외 유통사와 구두 합의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MOU 초안의 ‘독점’ 문구가 국내 온라인 채널까지 넓게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제휴 협상 동행으로 안건을 지역·채널·기간으로 쪼개고, 시험 판매 6개월의 성공 기준을 표로 남겼습니다. 본계약은 아직 진행 중이지만, 이사회에 올린 보고 자료는 그 표를 그대로 사용했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제휴 협상 동행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