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방식

착수부터 합의 메모까지

대표 자문인 전략 파트너십 개발을 기준으로 한 흐름입니다. 진단·협상 동행은 이 중 일부 단계만 짧게 진행합니다.

워크숍에서 안건을 정리하는 모습
  1. 착수 면담

    사업 목표, 금지 조건, 내부 의사결정자, 희망 일정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자문 범위와 견적을 확정합니다.

  2. 기준 워크숍

    파트너 후보를 비교할 축을 문서로 고정합니다. 재무만 보는 팀과 문화·운영을 보는 팀의 언어를 맞춥니다.

  3. 후보 검토·미팅

    공개 정보와 고객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후보를 좁히고, 필요 시 미팅 전후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4. 합의 정리

    역할·비용·시험 기간·철수 조건을 표로 남깁니다. 법률·회계 팀에 넘길 수 있는 수준의 사업 골격입니다.

  5. 마무리 브리핑

    남은 리스크와 다음 30일 액션을 정리합니다. 이후 추가 동행이 필요하면 협상 동행 패키지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고객이 준비하면 좋은 자료

최근 제휴 이력, 거절했던 후보와 사유, 희망 매출·물량 구간, 이사회·투자자 보고 일정. 없어도 착수는 가능하지만, 첫 주 밀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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