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보드 앞에서 사업 구조를 논의하는 팀

공동사업 구조 설계

역할·수익·리스크·의사결정을 표로 나눠, 법률·회계 팀에 넘기기 전 합의 골격을 만듭니다.

구조 설계가 먼저인 이유

계약서 문장보다 앞서, “누가 무엇을 결정하고, 손실이 나면 누가 부담하는지”가 말로만 남아 있으면 이후 법률 검토 비용이 커집니다. 이 자문은 사업 언어로 된 골격을 먼저 고정합니다.

다루는 항목

  • 기여 자산(브랜드, 채널, 인력, 설비)의 목록화
  • 수익·비용 배분 시나리오 (낙관·기준·보수)
  • 일상 운영 vs 중요 의사결정의 권한 분리
  • 종료·매수·매도 조건의 사업적 원칙

포함 / 제외

포함: 구조 워크숍, 시나리오 표, 이해관계자 브리핑용 요약
제외: 정관·계약서 작성, 세무 최적화 설계, 자본금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