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준비도 진단
제휴를 열기 전에 내부 의사결정·자료·역할 분담이 갖춰졌는지 점검하는 단기 진단입니다.
진단이 필요한 순간
상대 후보 명단은 있는데, 내부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줄 수 있는지”가 정리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진단은 외부 미팅 전에 자료·권한·타임라인을 맞춰 두는 작업입니다.
점검 축
- 의사결정자·실무 담당·거부권 보유자의 역할
- 공유 가능한 재무·운영·고객 데이터의 범위
- 지적재산·브랜드 사용에 대한 내부 원칙
- 제휴 실패 시 철수 조건에 대한 합의 여부
결과서에 담기는 내용
점수표보다 보완 우선순위와 다음 30일 액션을 중심으로 작성합니다. 팀 내부 교육·이사회 보고용으로 바로 쓸 수 있는 분량입니다.
포함 / 제외
포함: 사전 설문, 경영진·실무 인터뷰, 결과 워크숍 1회, 서면 결과서
제외: 외부 파트너 물색, 계약서 작성, 장기 협상 동행